온라인 익게에서 노닥거리는 성소수자 상당수가 우울증 있고 외로움 심하고 멘탈 불안정하고 그러니까 온갖 사기꾼들이 그냥 지나가려다가도 아이고야 이런 노다지가 있나 하면서 또아리를 틀고 앉겠던데 맨날 정신병 때문에 온갖 프로젝트 말아먹고 커뮤니티 망하고 하면서도 정신들을 못 차려. 스스로 그걸 이겨낼 자신이 없으면 성욕 좀 포기하고 호승심 좀 접고 가족들•친구들한테 도움 받으며 얌전히 살든지 아니면 혼자서 계속 깝치다가 개죽음으로 조용히 인생 마감하든지 그건 니들 선택이지. 국가에는 책임이 없네요. 정신병으로 당장 죽을 것 같아도 섹스는 해야겠다는데 그걸 누가 어떻게 말려? 전체주의도 아닌 민주주의 사회에서.
Discussion
누차 말하지만 “내가 원하는 사람과 연애•결혼 못하는 괴로움”은 성소수자의 전유물이 아님. 사회적으로 성소수자 인권운동 응원해주고 그러는건 자기 정체성 숨기고 결혼해서 바람피고 성병 옮기는 남녀불문 버러지 새끼들 방역하려고 하는 행위에 가깝지. 그 정도 눈치가 없어? 그러면서 법을 건드린다고 깝쳐? 니들은 대한민국 법이 우습냐? 우스운데 왜 세금 내고 살아? 그 우스운 대한민국 법이 존재하지 않는 어딘가로 가버려~ 니들 떠나는거 아무도 안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