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감독에게

킬리언 머피가 있다면

쿠엔틴 타란티노에겐

크리스토퍼 발츠가 그런 역활이지

않나 싶음.

익살맞지만 그 가운대 항상

사회풍자 메세지를 담는

쿠엔틴감독에 있어

이렇게 잘 맞는 배우가 또 있을까 싶음.

천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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