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그렇게 보여집니다 ㅎㅎ
세일러 정도 소프트웨어 회사 사장급이 뭘 믿고?
대주주의 오더니까 문제없음.
매우 그렇게 보여집니다 ㅎㅎ
세일러 정도 소프트웨어 회사 사장급이 뭘 믿고?
대주주의 오더니까 문제없음.
실제로 21년에 다들 비트 담보 피앗 대출을 기대한 사람들 꽤 많았으니까요 ㅋㅋㅋ 응 비트 몰빵하고 이자 받으면서 살면 돼~ 이러고 ㅋㅋ
그러다가 시장에 다들 강제 무릎 꿇리고 겸손해졌죠? 아무튼 이런 상품은 이미 준비 됐었으리라 보여지고 시장 상황에 따라 다시 준비해서 나올듯 싶네요.
“블랙록이 이자 준다는데 비트코인 맡겨도 되지 않을까?“
참... 앞날은 역시 쉽지 않은 싸움의 연속 ㅋㅋ
블랙록의 핵심은 [자산확보].
피앗은 쓰레기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음.
비트 스탠다드가 오기 전,
피앗 현금흐름이 필요한 현물 비트 보유자들은 저 상품에 해까닥 넘어가고 (계속 피앗 담보를 받아버리면 언젠가 자산은 채권자에게 넘어가버림 : 예) 주택연금)
신규 진입자들은 etf로 넘어가 사실상 비트 보유는 못하고.
그러는 와중에 피앗이 뒈져버리고, 비트 스탠다드가 되면
블랙록은 진짜 새 시대의 은행왕이 됨.
블랙록 대주주는 뱅가드.
뱅가드 대주주는?
록펠러 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