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정도 전문가라면 외교부 같은 곳에서 일하다가 미국 대사가 시청광장 방문할 때 잠깐 같이 들르거나 하지 굳이 유흥업소 스타일 노래 쿵짝쿵짝 틀어주는 퀴퍼 트럭에 올라가서 춤을 출까? 상식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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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난 인권 행사라고 미국 대사가 방문해주고 글로벌 기업 마케팅팀에서 사람 보내주고 하니까 정말 정도라는 걸 모르고 내부 정비도 없이 문어발 확장을 해대려고 하는데 너희들 혹시 경제뉴스 같은 건 읽고 사니? 뉴스도 안 읽으면서 법을 제정한다고 깝치는 건 아니겠지 설마 http://dailyan.com/mobile/article.html?no=677232

영리 기업은 무리하게 사업 확장하다가 파산하면 대부분 그냥 그대로 망하는 건데 비영리 단체는 시민운동 한다고 시민들이 계속 긴급 수혈을 해주니까 남의 돈 귀하다는 상식을 영원히 못 배우는 것일까? 한때 기부금 열심히 보태준 투자자로서 어이가 없네 내돈은 그냥 날린 셈 치고 산다 그래 기부가 원래 그런거지 뭐

쉬운 돈 펑펑 써주는 기부자들 후원자들만 데리고 유지되는 단체라면 그 단체들의 존재 의의가 대체 무엇인지 근본적으로 고민해볼 필요가 있음. 농민들은 이러고 사는데 서울 사는 성소수자 청년들은 본인들이 뭐가 그리 불쌍해서 맨날 시끄럽게 난리들일까 니 꼴리는대로 떡칠 자유가 없는게 그렇게 서럽니? 너무 서러워서 당장 죽을거같고 막 그래? https://m.khan.co.kr/article/202501070601021/amp

싸패같은 놈들이 맨날 세상에서 지들만 제일 불쌍한 척 아련미 뿜어대며 헛소리 씨부리는거 짜증나 죽겠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