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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의 기축/준기축 통화국은 통화량 긴축을 통해 M2 증가율을 점점 낮추다, 한계상황 (채권부실)이 올때까지 기다리다 [스텔스 QE]로 부분적 유동성을 공급해 줌. (시중은행은 고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우량 차주에 다시 유동성을 공급해 경제의 '하방'을 다짐).

2. 한국도 통화량 긴축을 따라하며 M2 증가율을 점점 낮추니 환율, 물가도 그럭저럭 안정을 찾아갔지만, (준)기축통화가 아니기 때문에 여유있게 기다리다 QE를 할 상황이 안되므로 서둘러 통화량을 공급해 채권금리를 낮춘다.

따라서, 환율도 치솟고 물가도 치솟게 됨.

환율은 보유 달러를 내뱉고 원화를 빨아들여 얼레벌레 잡아가지만, 그럼 역으로 다시 채권금리가 치솟아 금융위기가 발생하므로 또 다시 원화 유동성을 풀게 됨. 그럼 또 다시 환율이 치솟음.

보유달러를 탕진하고 나면? 채권금리를 포기하기보다 환율을 포기할 것. 그게 표심을 덜 깎아먹으니깐. 결론은 물가상승이다. 미국이 통화량을 풀 때까지 달러재고가 남아있기를 바라는 수밖에 달리 방도가 없음.

결론) 미국과 한국이 어느 패를 들고 나오건, Buy #bitcoin이 유리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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