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친 겸 노친 한분께 갑분 비트코인 특강.

구글미트로 접속해서 음성 수다 떨면서 화면 공유로 에어캡 트랜잭션 진행 방법까지 설명했다.

기본 지식과 비트코인에 대한 고민이 남다른 분이라서 쑥쑥 이해하시는 듯.

설명하는데 뒤에서 아들놈이 들으면서 큭큭 거렸...

코인충이라고... 제길. 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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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아들에게 듣는 ‘코인충’ 이란 단어, 아직 경험하지 못한 상황이라 그 상황이 궁금하긴 합니다 ㅋㅋ

저 놀릴 때 쓰더라고요. 물론 농담으로요. 제가 아들의 인생을 위해 비트코인에 얼마나 진심인지 알아요. 반복적으로 세뇌 중이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