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준비하는게 있어서 학부모들이 여러번 극찬한 소문난 집에 찾아가 사주를 보았다. (5분이상 안봐줌, 질문 안받음)
“뭐하는 사람인데 이렇게 극단적이야?” “참나…이렇게 극단적인데 잘풀리는 사주는 처음보네? 그럴수가 없는데…“
”올해는 볼거 없고 2025년, 살면서 처음보는 엄청 큰 돈꾸러미가 들어와. 근데 혹해서 탐하면 죽을때까지 후회해. 51세까지는 무조건 참고 기다려. 그러면 51세부턴 뭔짓을해도 부귀영화, 인생이 편안해“
”4년마다 무슨 일이있어? 4년에 한번씩 정신적 평화가 있고 그 사이엔 사람이 완전 뾰족해서 주변 사람들 말려죽이네”
합격운은 듣지도 못하고 쫒겨났지만..이것이 k-맥시의 사주팔자인가...너무 소름돋아서 홀린채 10회권 끊었다…(사주는 부수입..본업은 접골원)
요새 일에지쳐 제 멘탈이 화장실에 있는것 같더군요… 내 사주도 궁금했는데, 위안이 되네요.
내용이 신기하고 잼있는데요?ㅎ
배우하셨던 유투버 정ㅎㄱ 님이 생각나네요.
완전 깜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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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이 너무 많아지니깐(복받은 소리겠죠 ㅠ) 오히려 멘탈 흔들려서 찾아갔어요 ㅠ위로가 되시길요😭
이 시간을 건강히 잘 넘겨보자구요!!!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