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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거 하나하나 열거하긴 귀찮고 옛날에 부국제 레드카펫 포토월 앞에 섰던 신인 여배우들 중에 노출 엄청 심한 드레스 입고 와서 어그로를 노린 사람이 있었는데, 물론 다들 어느 정도의 가슴골 노출을 하는건 사실이고 그게 섹스어필의 한 형태이긴 하지만 그 배우는 가슴을 거의 다 까는 수준의 천쪼가리를 걸치고 와서 논란이 되었고, 욕을 너무 많이 먹으니까 드레스 살 돈이 없어서 직접 드레스를 만들었다고 했던가? 카메라 앞에서 열심히 즙 짜고 동정표 엄청 받더라. 지금은 어디서 뭘 하며 사는지 모르겠네 그 후로도 커리어가 딱히 잘 풀리진 않았던 걸로 아는데. 이름도 기억 안 남. 연기도 못 하고 마스크도 뛰어나지 않았던 걸로 기억. Obviously 눈치도 사회성도... 대한민국 영화계가 얼마나 개판이었길래 그런 일이 있었는지 나원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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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ie 1y ago

그 시절에 비하면 참 많이 발전했지.. 그때는 진짜 다크에이지였어 https://www.maxmovie.com/news/44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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