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가 그야말로 “소수자”라는 사실을 어디에서 알 수 있느냐? 설리가 그렇게 외롭게 죽은 것만 봐도 견적 나오지. 대한민국에 레즈•바이가 그렇게 많았으면 설리가 그 지랄을 겪으며 홀로 죽었을까? 나는 아니라고 봐~ 이건 개인의 소소한 취향 여부를 떠나서 그냥 “성애”가 있다면 본능적으로 반응했을 법한 문제임.

고작 그 정도 인구 구성비율을 갖고 한국에서 동성혼 법제화를 요구한다고? 지랄마세요. 과학적으로 반박할 수 있는 증거 없으면 니들이 성소수자 인권을 위해 자살을 한다고 해도 눈 하나 깜빡일 일 없으니 자기 목숨 담보로 생쑈하며 애먼 사람들 괴롭히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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