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사람을 별로 보고싶지 않은데 특정 주제로 데스크 리서치를 하다 보면 이 보고서를 반드시 한 번은 마주쳐야 하고, 그런데 조사 설계를 보면 진짜 뭐 이런 걸 아직까지 인용하고 있나 싶을 정도로... 이런 지적을 지금까지 아무도 안 하지는 않았을 텐데? 도서관에 가서 책을 한번 빌려볼까 생각도 했지만 시간이 너무 아까워.

Reply to this note

Please Login to reply.

Discussion

내가 답을 찾고 싶은건 이런 질문들인데 정치꾼들은 이런거에 대해선 대답을 안해주잖아. 정치 한다고 나대는 사람도 대답을 안 해주는데 일반 시민들이 그런 거에 관심이 있을 리가 없고. 국정감사 하듯이 빡빡하게 챌린지를 해서 당사자들이 어떻게든 연구를 해서 답을 찾아야겠다는 니즈를 만들어주는 수밖에 없음.

좋은 답을 찾을 수 없다? 그러면 그냥 그러고 사는 거지. 세상에 자기가 원하는거 가지지 못해서 불행한 사람들이 한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