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사람을 별로 보고싶지 않은데 특정 주제로 데스크 리서치를 하다 보면 이 보고서를 반드시 한 번은 마주쳐야 하고, 그런데 조사 설계를 보면 진짜 뭐 이런 걸 아직까지 인용하고 있나 싶을 정도로... 이런 지적을 지금까지 아무도 안 하지는 않았을 텐데? 도서관에 가서 책을 한번 빌려볼까 생각도 했지만 시간이 너무 아까워.
나는 이 사람을 별로 보고싶지 않은데 특정 주제로 데스크 리서치를 하다 보면 이 보고서를 반드시 한 번은 마주쳐야 하고, 그런데 조사 설계를 보면 진짜 뭐 이런 걸 아직까지 인용하고 있나 싶을 정도로... 이런 지적을 지금까지 아무도 안 하지는 않았을 텐데? 도서관에 가서 책을 한번 빌려볼까 생각도 했지만 시간이 너무 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