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을 억제하는 절제의 삶을 지향했었는데 최근엔 생각이 바뀌었다. 악착같이 더 벌어서 더 쓰고 더 모으기로 함.
그렇다고 낭비하고 펑펑쓰는 것을 지향한다는 것이 아님.
결여를 느끼고 욕망을 긍정하는 삶, 그 것이 사회에도 나에게도 이득인 것 같다.
한 줄 요약 : 부업하나 늘려서 쓰리잡 고민 중
Please Login to reply.
No replie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