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학창시절에 팬질 열심히 해봤지만 어떤 멋진 스타를 동경해서 그들처럼 되고 싶어하는 사람과 그냥 그들과 어떻게든 얽혀서 마약같은 로맨스나 찍고 싶은 사람의 인생은 아예 갈 길이 다르고 내 딸은 후자는 안된다 억울하면 지가 출마해서 대통령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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