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타리 밖에서 아무리 외쳐봐야, 듣는이 없고 공감하는이 없을 것임. 어차피 들어올 깜냥도 안되는 것을 잘알기 때문에..

기깔나게 쌈박하지도 않아, 홍보도 눈높이에 맞게 하지도않아, 사용자 니즈도 몰라.. 뭘 하겠다는거임. 걍 쉐도우 복싱 슉 슉 이건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여.

근데 그거 아시려나..

피눈물 흘리며 몰래 계속 보고 있긴하겠지만 은근히 거래 성사 잘됨.

자네도 한번 이용해보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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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