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이 고객으로부터 받은 비트코인을 제3자에게 재수탁하는 구조의 비즈니스 모델이 가시화되는 것 같다.

고객은 시중은행에게 비트를 왜 맡기려고 할까?

1) 담보대출.

2) 신탁.

1은 오케이. 그럴 수요도 있다고 생각함.

그런데 신탁은 도대체 왜하려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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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아마 은행에서 대출시 원금 확보 차원 청산의 조건도 있을것 같고, 안정되지 않은 상태라면 갑작스러운 가격 하락과 시장의 비유동성으로 인해 대출 플랫폼이 대출자의 담보물을 대출자의 원금을 감당할 수 있을 만큼 빠르고 높은 가격으로 판매하지 못하게 되어 차용자와 은행(대출자) 모두에게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의 복잡성도 있을것 같아요.

자세한건 나와 봐야 할 듯.

맞습니다. 대출을 받더라도 시가의 20% 정도만 받는다든지 하며 비트의 변동성 (시총이 충분히 늘어나기 전까지는)에 대비한 상품이겠죠.

무서운 Bank,

1sats도 손실없게 관리될것이고, 부동산으로 치면 경매? 조건 싸인 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