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이 고객으로부터 받은 비트코인을 제3자에게 재수탁하는 구조의 비즈니스 모델이 가시화되는 것 같다.
고객은 시중은행에게 비트를 왜 맡기려고 할까?
1) 담보대출.
2) 신탁.
1은 오케이. 그럴 수요도 있다고 생각함.
그런데 신탁은 도대체 왜하려는지 모르겠네. 
시중은행이 고객으로부터 받은 비트코인을 제3자에게 재수탁하는 구조의 비즈니스 모델이 가시화되는 것 같다.
고객은 시중은행에게 비트를 왜 맡기려고 할까?
1) 담보대출.
2) 신탁.
1은 오케이. 그럴 수요도 있다고 생각함.
그런데 신탁은 도대체 왜하려는지 모르겠네. 
아마 은행에서 대출시 원금 확보 차원 청산의 조건도 있을것 같고, 안정되지 않은 상태라면 갑작스러운 가격 하락과 시장의 비유동성으로 인해 대출 플랫폼이 대출자의 담보물을 대출자의 원금을 감당할 수 있을 만큼 빠르고 높은 가격으로 판매하지 못하게 되어 차용자와 은행(대출자) 모두에게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의 복잡성도 있을것 같아요.
자세한건 나와 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