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 날씨가 왜 이럼? 세상 망하는거 아님?
나 : 날씨로 망하기 전에 체제의 붕괴가 일어날수도.
아들 : 전쟁?
나 : 노노. CBDC.
아들 : 갑자기?
나 : 10여년 안에 돈의 통제가 엄청날거임. 그게 CBDC
아들 : 혹시... 또...
나 : (눈치슬쩍) 모으고 있는 비트로 자유로운 나라로...
아들 : (도망)
친구들과 술먹을 때의 저의 모습이 연상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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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을 때 저런 이야기 하시는군요. ㅋ
슬먹어서 그런 지 아무도 귀담아듣지 않습니다 ㅋㅋㅋ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