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굴을 시작한지 8주가 되었다

그 사이 라이트닝 결제를 경험해보고 싶어서 비트코인 결제 가능한 가게에서 가지고 있는 21000사토시(23000원)에서 결제로 3000(당시 5000원)사토시를 썼다

3000 사토시의 간식은 맛있었다

하루동안 50사토시가 채굴되었다

사토시 금액은 다 채워지지는 않았다

단지, 원화기준으로 그때 당시의 3000사토시의

원화가격이 채굴로 다 채워졌다

사토시는 그때에 비해 부족하나

원화는 원래 가지고 있는 가격으로 되돌아왔다

참으로 신기하면서도 웃길 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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