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 보면서 느끼는 점...

1. 100년간 무너지지 않는 성벽 안에서 살며 아무일도 없을 거라는 정신적 자위로 살아가던 시민들과 정부 = fiat 판때기에서 계속 살아가는 사람들과 정부.

2. 거인들 쳐 들어와서 성벽 부수고 다 조져버림 = 하이퍼인플레이션.

3. 그 와중에, 500명 정도는 보트를 타고 [미리] 해당 지역에서 도망감 = 비트맥시.

4. 살아남은 사람들끼리 서로 치고 박고 개지랄함 = 인프라가 망가짐으로 인해 생기는 사회적 혼란.

5. 국가를 위해 개인이 희생해야 한다며 등떠미는 선동가 = 정치병자 주둥이 애국자 씹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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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내비트님도 hoxy 덕후...?

ㄲㄲ 오전 시간이 남아 넷플 좀 보고 있는데, 진격의 거인 존내 재밌네요? 나 처음봄 이거.

전 몇년 전에 1편보고 포기한 기억이 ㅋㅋ 괴수물 좋아하지만, 고질라 괴수만 좋아하는 특이 취향... 난 한놈만 팬다...

넷플에 있는 고질라 애니 영업 던져봅니닼ㅋ 어? 해시함수와 고질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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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소년 우라사와 나오키 정말 명작입니다 추천!

@note1guj5zn3zpvr649hdn3dzf9myt7alxm4zmnmx0d8sn7tz5808p6mq27ckva https://nostrcheck.me/media/public/nostrcheck.me_5849259018216819471690182481.webp

영감을 주는 좋은 글입니다👏👏

비트코인은 인류를 하이퍼인플레로부터 지켜주는 Pleb들에게 [이익]이 되는 거인이다.

인류에게 희망을 주신,

사또시 나카모토 선생님께 무한 감사드릴 뿐이며,

비트코인과 주식/땅을 같이 모으자는 [포트폴리오 밸런스] 같은 소리는,

앞으로의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는

배부른 소리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이미 한쪽 성벽 무너졌는데 다른 쪽 성벽 안무너졌다고 거기에 살자는 놈들.

남은 성벽 내의 땅과 사업체는 인류가 지켜야 할 [왕]과 정치인들의 소유물.

등기로 소유권이 보존되는 상황은 [법]이 살아있을 때나 의미있는 것.

위급시,

국가라는 놈이 다 뺏어감.

거인과 싸워야 할 인류가

같은 인류들과 내전을 벌임.

시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