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녀 경멸하는게 온몸으로 느껴지는 성소수자들이 맨날 자기 친구들 힘들고 아파한다고 징징대는 소리만 하며 차별금지법 이야기를 하면 그걸 듣는 헤녀들은 비록 유치뽕짝일지언정 눈눈이이 태도로 응수하고 싶지 않을까? 여자를 그렇게 경멸하면서도 여자랑 떡치고 싶어서 호시탐탐 강간할 기회만 노리고 잠깐만 방심하면 바로 달려드는 남자들이랑 똑같은 소프트웨어 탑재하고 사는 바퀴벌레 새끼들이 감히 헤녀들한테 연대를 운운해?
니들이 어디 정치인한테서 책에서 영화에서 베껴온 언어로 아무리 약을 팔아도 정신 멀쩡한 사람은 안 사. 싸구려 전단지 열심히 뿌려봐라. 현실의 냉혹함도 좀 느껴보고. 실패를 겪으며 성장하는게 진정한 인간 아니겠니? nostr:note1hxpkl2xdd0lde5k8q5rvmmfrh5kh37pklqzezquzlgs6dlrw0w9q66z3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