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백 보다는 비트코인

잦은 해외여행보다는 비트코인

보여주기 위한 인스타그램 삶이 아닌 비트코인

피아뜨 푸드 대신 건강식 비트코인

새로나온 브랜드 옷 대신 비트코인

비트코인이라는 하나에서 좋고 값진 것들을 배울 수 있다.

‘젊어서 쓰지 늙어서 언제 써?‘ 하시는 분들은..

미래의 나의 에너지를 당겨와 젊을 때 소비하는 것이라 보면 된다.

근데 이런 이야기도, 노스터에서는 다 하고 계시는 부분이기 때문에 무의미한 것 같다.

트위터에 있을 때나 쓸 법한 글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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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괜찮아요 저도 그렇습니다 ㅎㅎㅎ

글감에 스트레스 받으면 여기 오래 못있습니다.

이따금씩 떠오르는 심득을 남기기.

자기일기(다짐)+미래의뉴비에게

공감이 됩니다.. 여기는 다 원효대사 해골물들이라 쓸말이 없슴다.. 날씨얘기나 하겠습니다..

ㅋㅋㅋ 현재 모두가 겪고 있는 고민인 것 같아요. 비트코인 토크 타겟이 트위터에선 일반 유저들이었다면, 노스터에선 비트코이너들 사이에서의 좀 더 일상 토크나 오히려 더 심화 버전의 토크도 가능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적은 숫자 때문에 서로의 글 하나 하나가 더 눈에 띄고 집중되는 효과도?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오태민과 제가 면대면으로 비트코인 지식 토론을 한다면 이길 자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비트코인을 오래 물고 늘어지는건 자신 있습니다.

아는 것과 실행력은 다릅니다.

여기에 계신 분들도 비록 범인보다는 훨씬 많이 아실거지만 모두가 다 같진 않습니다.

자금의 성격/출처, 시간선호도, 재산 등 처한 여건이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도래할지 모를 비트코인 스탠다드까지 본인의 의지로 지켜내는분은 여기서도 절반이 채 안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본질을 자꾸 상기해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봅니다.

고로 아는 내용이라도 끊임없이 얘기하는게 의미 없을거라 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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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