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시작점에서]

날씨가 너무 좋다. 그런데 기분이 좋지 않다.

내일이 지나면 다가올 새로운 시대의 결말을 미리 알고 있으니 답답한 마음이 들아서일까.

앞으로

사람들의 환심을 살 휘황찬란할 정책들과

사람들의 두 눈을 가릴 가두리 자본 정책들로 인해

우리의 돈은 더욱 망가질 것이고

우리는 돈의 소유권을 점점 더 잃어갈 것이다.

눈에 보이는 인플레이션

눈에 보이지 않는 세금

그것으로 인해 우리는 더 많은 시간을 일해야 하고, 당연히 해야할 선택들을 점점 포기하는 일들이 많아질 것이다.

힘을 가진 권력자와 거대한 정부

그들은 자신들의 힘을 늘려가기 위해 어떤 일이든 할 것이며

우리 사회는 더욱 더 피폐해지고, 갈등이 심화되며

내일을 준비하는 사람은 바보가 되고

오늘만 즐기는 사람들이 현명한 사람이 될 것이다.

이런 사회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선택은 정해져있다.

계속 눈을 가려진채 현실을 왜곡해서 살것인가

아니면 눈을 뜨려는 노력을 하며 미래를 준비하며 살것인가.

이 선택 하나가 나 그리고 가족, 후대의 아이들의 인생까지 바뀔 것이다.

그 어떤 시기보다 더 격동의 시대가 찾아올 것이다.

각자도생의 시대에서 나는

나의 ‘이기심’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쓰게 될건지

아니면 철저하게 각자도생을 위해 부정적인 방향으로 쓰게 될지.

이미 결말을 알고 있는 영화를 다시 보는 것처럼

나의 아이가 살아갈 새로운 시대의 시작선에서

맑디 맑은 날씨만큼 생각이 어두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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