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LG카드 사태가 있었다. 시장에 맡겨 가장 적은 비용으로 해결됐을 일을 정부는 총 2조4000억의 돈을 투입했고 정부의 개입으로 카드산업에 국한될 문제가 금융권 전체로 확산되어 버린다.
우리은행은 IMF이후 10조원이 넘는 공적자금이 투입됐다. 정부는 민간에 매각하여 공적자금을 회수하고자 하였지만 실패했고 2021년 12월 23년이란 기간만에 공적자금 회수 및 완전민영화를 이루웠다. 오랜기간 혈세낭비란 여론의 질타를 받았음에도 공적자금 활용기간 우리은행 임직원은 과다한 성과급 잔치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