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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아름답게 표현했지만 사실 이건 스토커에 대한 경계와도 무관하지 않은데 내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이 너무 많은 사람들이 본인들 시선에서 이해할 수 없는 나의 비일관적인 행동이나 충동적인 결정들을 두고 이러쿵저러쿵 말이 너무 많고 심지어는 나의 “숨겨진 본심”과 인성에 대한 정확하지도 않은 추측을 하며 온갖 비약을 하고 그걸 제대로 된 검증도 없이 기정사실화해서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그러면서 그런 정신병자같은 관심과 집착이 “사랑”이래.

“사랑하는 대상”을 제대로 이해할 줄도 모르는게 무슨 사랑이야? 사랑의 기본은 경청 아니야? nostr:note1pmk4yp60rv0z4zrjt3dfxlr4tt3fyreak8mdcfkaw5r77rfkx6psa0sr6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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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ie 1y ago

정신병자들의 사랑 타령 진짜 너무 지겹다. 낙인찍는 것 같아서 불쾌하다면 미안한데 그게 그냥 팩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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