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전하고 알려도

들을 귀 있는 자들만 듣고 받아들일 뿐임을 본다.

전하는 자의 언변과 지혜에 있지 않고

듣는 이의 지식과 경험과 세계관이 더욱 중요함을 알겠다.

끝까지 완고한 자들은

결국 가격 앞에서 무릎 끓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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