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 동네 보석같은 카페에서 코히 한 잔.
에티오피아 최상급 원두.
호텔 가면 4만원
힙하다는 인테리어만 깔쌈한 카페 가면 2만원은 받지 않을까.
종업원 존나 거들먹거리면서.
그런 코히가 여기선 8천원.
낮에는 카페. 밤에는 위스키바.
온갖 진귀한 위스키가 가게 한쪽 벽 한가득.
열심히 일하시는 사장님.
비트코인 공부하기 딱 좋은 카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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