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선지해장국 맛집을 찾아가 포장했었는디, 임신한 와이프를 보더니

“임신하셔서 선지국 드시러 오셨구나. 아구 많이 드려야 것네”

라면서 거의 2인분 어치 선지를 듬뿍 넣어주셨었다.

우리 1인분 샀는데 ;;;

오늘 간만에 가보니,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장사하고 계셨다. 코로나고 물가고 간에 장사 잘하시는 모양.

잘됐다.

간김에 비싼 소갈비해장국 한그릇 먹고 왔다.

이 근처 올때마다 가서 먹어서 응원할께요

돈 많이 벌고 행복하시길.

ps.

....비트코인 사시라고 말할까하다 미친놈 취급당할까봐 말았다.

Reply to this note

Please Login to reply.

Discussion

No replie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