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정체성으로 관심 받기 싫고 유능함으로 주목받고 싶은 이런 정상적인 분들은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소셜미디어에서 나대는 성소수자(내 경험상 주로 게이 아니면 젠더퀴어)들 중에는 그런 관심을 적극적으로 원하는 관종들이 많다. 그들은 자신들이 무슨 영물 같은 것으로 여겨지기를 원함. 걔네들은 성소수자라는 희귀한 존재를 향한 파파라치적 관심과 집착이 없으면 밤에 잠을 못 자요. 그러니 천날맨날 디바 타령 퀸 타령만 하는것임. 못다 이룬 관종의 이상을 추구하느라... 이런 멀쩡한 직업을 가지면 화병이 날 족속들임

https://m.khan.co.kr/article/202206091729001/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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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애들은 겉으로는 관심이 싫은척 피곤한척 약을 팔아도 사실 그 누구보다 관심을 원하는 족속들이며...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위해서는 뭐라도 팔아먹을 준비가 되어 있을걸? 혐오세력의 괴롭힘조차도 무관심보다는 덜 고통스러울거야. 걔네는 걍 그런 애들임.

내 추측은 화류계로 빠지는 성소수자들이 주로 이런 관종들이라는 것인데 그건 트랜스젠더도 마찬가지. “성소수자 정체성 때문에 다른 직업을 가질 수가 없어서 화류계로 왔다”는 개소리를 언제쯤 안 듣게 될 지 한번 지켜보겠음... 나같으면 시골 가서 농사일 도와주는 머슴살이를 하면 했지 화류계는 안 간다. 그게 정상인과 관종들의 차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