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fanatic 스타일의 휀걸들이 엄청 과격한 사랑을 주는 박력녀 캐릭터를 되게 좋아하고 거기에 과몰입을 함. 자기들이 리디광공이라도 되는 줄 아는지 댓글에서도 자꾸 그런 드립을 던지는데 저런 여자들이 현실에 많다는 생각이 들지 않기 때문에 남자들도 진지하게 읽지 않고 미친년들이네 하고 스루하는 듯함. “저렇게 돈 많은 여자가 레즈 드립을 왜 함? 당연히 방구석에서 웹소나 읽고 자빠진 아싸겠지“ 뭐 이런것
이거 왜 이렇게 느리게 올라가서 타래가 꼬이게 만들어 -_- 아무튼 휀걸들의 지나친 사랑은 오히려 스타의 앞길을 막는다 강은미의 (일부) 미친 팬들을 보며 실감... 팬클럽도 수질관리가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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