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ㅈ망, 실패, 성공 못함에 대해 어제 지인과의 대화를 나누며 새삼 재발견한 사실이 있다.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없어서 가격이 끝없이 정체되어있을 가능성은 없는거야?"

채굴 시스템을 살펴보자. 비트코인의 가격이 3만불이고 10분마다 6.25개씩 채굴되고 있으니, 10분마다 18만불 (2억)이상, 하루 300억 가까이하는 자본이 생태계에 끊임없이 유입되고 있는 상태다.

즉,

: 가격이 유지 = 엄청난 수요

(가격이 상승 = 엄엄청청난 수수요요)

이처럼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없으면 가격 유지조차 안된다. 채굴자 힘들어지고 보안 약해지고 비트코인의 제1가치가 무너지니 당연히 망한다. 고로 비트코인의 수요가 없으면 비트코인은 망한다. (간단한 사실)

이 점을 잘 생각해보면, 비트코인이 망하는 방법은 하나다. 수요가 늘어나지 않는 것, 즉 [쓸모없는 것]이라면 망한다.

- 쓸모있으면? 성공

- 쓸모없으면? ㅈ망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비트코인 = 쓸모없는거"의 오류에 빠져있다는 사실의 재발견...

그래서 결론은 m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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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수요 STEP1) 화폐타락 헷지 (= 통화량 빨아먹기)

수요 STEP2) 자기 경제주권 유지

수요 STEP3) 글로벌 화폐

늦…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