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는 실패한 시스템으로 기억될 것이다.
대중, 정치인의 욕망에 따라 생각해보면 이는 더욱 확실해진다.
대중
- 다수 대중의 요구(폭력)이 합법,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것 막을 방법이 없다.
선출된 정치인
- 일단 선출된 후부터의 임기동안 사적이득에 올인하더라도 이를 구별하고 막을 방법이 없다.
- 당선을 위해 최대한의 표를 얻기 위한 어떠한 비효율도 구분하고 막을 방법이 없다.
이를 최대한 빨리 이해하고 살길을 마련해야한다.
당연하게도 그 살길은 비트코인을 사고 셀프커스터디 하는 것에서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