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이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든 젊은 사람들처럼 보이고 싶어서 발악하는 거 대부분 그냥 자신의 mortality를 직시하고 싶지 않은 불안증 환자들의 발작 같은 거라고 생각하고 (정신분석적 해석이 필요) 특히 노인 여성들이 젊은 여자들이랑 똑같은 스타일의 섹시 의상 입고 나와서 섹시함 과시하는거 좀 추접스럽다고 생각한다. 생물학적으로 이미 짝짓기를 할 나이는 지났고 이제 남은 건 여가 생활을 위한 성욕 뿐일 텐데 꼭 그렇게 짝짓기를 위한 섹스어필을 모방해서 자신의 건재함을 과시해야 하나요? 결국 다 젊은이들을 향한 열등감의 표현 아닌지? 까딱 잘못해서 맛 가면 예쁜 처녀들 잡아다가 한트럭 모아놓고 피라도 받아 마실 분들 (젊은이들의 양기를 받는걸 그렇게들 좋아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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