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면 또 다정하게 웃으며 기싸움이 시작된다.

작년에 내가 좀 깨갱이었이지만, 올해는 아무도 날 무시할 수 없을것이다 하하

...한명은 빼고.

친척중에 한명 엄친아가 있어서 이놈은 평생 못이김..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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