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도 후반에는 핸드폰 통신사끼리 문자 수발신이 안되었습니다.
016은 016끼리. 011은 011끼리..
지금은 당연하지만 그땐 당연하지 않았습니다.
예전 생각이 새록 새록 나네요.
사귀던 사람과 같은 통신사 했던 그 시절이 있었는데…ㅎㅎ
Please Login to reply.
No replie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