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셀프 검증은 해야 내 의견이 의미를 가질 수 있다. 너무 필터링된 정보만 가지고 판단을 하려니 나만의 결론을 내릴 수 없다. 비생산적일지는 몰라도 적어도 나만의 결론은 낼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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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결론: 오태민에게는 psychoet가 필요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방송 들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음 🤣

아래는 나만의 관점에서 내려본 분석.

0. ChatGPT: 이것도 한 번 물어보길. "지금 너의 답변의 정확도는 어느 정도야? 틀리면 어떻게 책임질래?"

1. 종이지갑: Wrong. 일반인들은 보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분실/훼손의 위험이 크다. 그리고 UTXO 관리도 개불편. airgap + 멀티시그 월렛을 쓰면 대부분의 문제 해결됨.

2. 연습용 네트워크: testnet, regtest, signet이라고 정말 다양한 기능을 가진 연습용 네트워크가 기 존재.

3. 노드 분양 및 채굴기 분양: Wrong. 지금 분양하려는 모델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대부분 구형 모델일 것으로 추정. 딱 봐도 장기간 채굴을 해보지 않은 티가 남. 해시레이트 증가율에 밀려서 기계값도 못 뽑을 가능성이 다분함.

4. GNC가 2차시장에서 풀리는 순간이 가장 윤리적/법적으로 위험한 순간임. 분명히 결과를 알고 있을 것이고, 통제가 되지 않을텐데 뭘 믿고 이러는지 궁금하네.

5. 실험 참여자들끼리 돈 주고 사고 팔면 그것도 화폐 현상의 재현으로 취급함?

6. 본인이 상상하는 블록체인 위에서의 금융/무역 플랫폼은 사실 taro 프로토콜에서 이루어질 것. 회사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최소 SEC에서 가상자산에 대해 증권 여부를 명확히 해줄 필요가 있음. GNC의 성공 여부와는 하등 상관이 없음.

쓰고 다시 보니 어감이 좀 이상해서 덧붙이자면, 오대표가 가지고 있는 문제들은 대부분 공학적인 문제들이며 이것들 중 몇 가지는 내가 풀어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들이다라는 이야기였음...도와주겠다라는 의미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