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금지법 반대 단체의 홍보 전단지를 봤는데.. 이런건 법 통과 완료 땅땅땅 상태를 무리하게 추진하기보다는 이런 법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입법 과정에 대한 교육 효과를 유도해서 정치 효능감을 심어주고 성숙한 민주주의의 기반을 다지는게 우선순위 과제라고 본다.
근데 법 제정 추진하는 사람들 중에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법 자체가 농담같아 보임... 무슨놈의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정신이 이렇게들 강한지.. 이게 무슨 싸구려 자격증 시험처럼 벼락치기로 날밤 좀 새면 뚝딱 해결되는 건줄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