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 하나쯤은 거뜬히 지키는 강한 남자” 어필을 땀냄새 나는 마초남 스타일이 아니라 달달한 핫초코남 스타일로 연출한 것이 트와일라잇의 엔딩 장면. 이걸 보고도 감독을 교체하다니 제작자들은 정말 반성해야 (빅 스케일 상업영화 경력이 적어서 그런지 CG나 이런저런 도구를 너무 못 쓰긴 했지만 로맨스 호흡 연출은 정말 잘했음) https://youtu.be/-RtjdrYU3CE nostr:note1jfws9wnzlqsnx3u57gef34c0jc84vmu7awyquzklakcjau0lttdqu97fzj
Discussion
아닌가.. 지금 보니 그냥 주연배우 둘의 피지컬과 연기력이 모든 발연출을 다 극복해버린 듯도 하고.... 😂
나는 이 시리즈의 나머지 영화는 다 그냥저냥 쏘쏘라고 생각하는데 1편은 이상하게 좀 컬트적인 매력이 있어 로버트 패틴슨의 머리가 민망할 정도로 거대하게 잡히는 어좁이 연출과 카메라 앵글마저 매력적이라고 생각...( ᵕ_ᵕ̩̩ )
이런걸 팔아먹으려면 좀 컬트적으로 가는게 현명하지 온전한 정신으로 이걸 즐겁게 퍼먹는거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나에게도 디저트를 즐길 권리는 있음을...( ᵕ_ᵕ̩̩ ) 
어둠의 퇴폐미 제시카 존스가 아무리 힘이 짱 쎄다고 해도 얼굴에서 빛이 나는 에드워드 더 뱀파이어를 이길 수는 없다구 (。•̀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