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파판택을 하셨었군요.

전 턴제 RPG의 추억이 파랜드택틱스2가 시작이었습니다.

어릴때 돈이 없어 PC 가 없던 제가 친구집에서 맛만 보고도 강렬하게 빠졌었죠.

이후 성인되서 컴을 사서 제대로 앤딩까지!

저는 광역기술, 특히 원소계열을 사용하는 마법사형 직업을 좋아했는데

그 취향이 그대로 이어져 타 판타지게임 할때도 항상 소서러, 마법사가 주캐로 이어졌습니다. 디오신2 를 할때는 불마법사 4인 팟 같은 극단적인 화력팟도 선호했구요.

(그리고 염화면역몹이 나온뒤 전멸ㅋㅋ)

혀튼 발더게3... 아 이거 손대면 또 미친 게임중독자 될거 같은데...

젤다왕눈에서 겨우 벗어난지라 잠시 휴식하고 나서 뛰어드렵니다.

리리안 사장 진성 씹덕은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원래 좀 제정신이 아닌 거같은 사람이

뭐 만들면 잘만듬 ㅋㅋㅋㅋ

Reply to this note

Please Login to reply.

Discussion

저는 도적-> 닌자 이도류 해서 애들 썰고

사기스킬 세이브 신공으로 다 훔쳐가지고

했던 기억이 아직도 나네옄 ㅋㅋㅋㅋ

파판택 작화는 아직도 멋진거 같습니다.

젤다 해야하는대 기기 사면 끝이 없어서

자중중임다....

확실히 게임은 덕후가 만들어야

그쵸 ㅋㅋㅋㅋ 발더게3 다음은 꼭 젤다하세요

전 발더게3 다음 싸펑갑니다 ㅋㅋ

젤다는...... 긴시간이 걸릴듯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