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 곤란 쌓여가는 인형들

입진 않지만 쉽게 버리지도 못하는 값비싼 옷들

저는 이런 것들을 쓰레기라 부릅니다.

결국은 버려지고 밟혀질 운명들이니까요.

사실 세상의 모든 재화는 다 쓰레기입니다.

한시적으로 잠깐 사용되다가 결국 버려지고 말테니까요.

하지만 비트코인은 다릅니다.

비트코인은 썩지도 않고 그 사용 한도가 다하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영원히 서는 것과 같이

한번 발행된 비트코인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으며 그 가치가 변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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