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성원이 섹스어필이 너무 잘된게 아닌가 생각했던 것도 다 이런 맥락에서 나온 결론인 ㅋㅋ 무섭고 멋있다고 난리치는 여자들이 조성원의 드라마틱한 등장씬을 보며 자신의 종말을 직감하고 발작하는 것인지 진짜 그녀를 사랑하는 것인지 난 아직 잘 모르겠음
그래서 내가 인스타에서 조양에게 섹시하다는 칭찬을 던지면서 헤녀 카테고라이징을 시도해봤단 말이야? 그랬더니 자기가 레즈(여기서는 그냥 여미새라는 뜻)라고 주장하는 어떤 유부녀가 나한테 쥐어박는 댓글을 달더라구. 근데 그게 공공장소에서 주접 떠는 아줌마를 향한 구박인지 조성원이 자기보다 매력적인 헤녀라는 사실을 부정하고 싶은 헤녀적 무의식의 발현인지 아직도 긴가민가....왜냐면 그녀는 못생긴 여자였기 때문에 🙄 (팩폭 쏘리) nostr:note1az06kzuwj7qpxsvaur449yqqnzupdpnkg8k0eahm7k82lpv4pyrq39em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