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있을 휴가와 와이프님 생신 맞이를 위해 며칠치 일을 당겨 하느라 뒤질뻔했다.
인제 며칠 쉬어도 될만큼이 되었음.
오늘의 선곡은 히게단의 115만킬로 대충 어쩌구 그거.
사토시는 가사도 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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