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 of 09 디즈니 +
FBI 09년도 기수들의 이야기
드라마의 구조가
09년 훈련기(과거)
23년 현역 수사관 시절 (현재)
34년 미래 수사관 시절(미래)
로 나뉘어서 이야기가 나옵니다.
23년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fbi는
존폐의 위기를 맞게 되고
그 결과 수사방식을 전적으로
ai에게 위임하는 방식을 채택하게 되는대......
인간중심에서 ai중심으로 바뀐 수사방식은
효과적으로 범죄율을 낮추었으나
그 이면에는 또 새로운 문제들이 생겨나는대.......
3화까지는 좀 지루하게 보았는대 그 이후로는 참 재밌는 부분이 많이 나옵니다.
최근 자유나 인권 그리고 ai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보면 괜찮을거 같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이 드라마의 명대사
"수사 대상이 된 시스템의 반응을 보는 게 우리의 수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