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만의 확실한 현금흐름을 구축한 자는 강력한 쓰나미급 경제 위기에서도 살아남는다.

위기의 시기에 위기감을 느낀다면

밀림과 같은 시장에서 들고있는 본인의 칼이 날카롭지 않음을 아는 스스로의 성찰 때문일 것이다.

언제나 칼을 갈으며

스스로 사냥하는 법을 익히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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