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랑 매미 잡으러 가는 길. 예수믿으라고 사탕 주시길래 감사히 받고 비트코인 사모으시라고 화답했습니다. 뭔가 여러 각도에서 승리한 것 같아 매미를 못잡아도 기분이 좋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분산원장님식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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