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경제론에서 사실 호텔은 정부적자를 의미하고
그걸 못 알아차린 사람들은 실현가능하냐 안하냐 싸우게 된다.
그 사이 언론사는 통계를 내며 정부적자를 호의적으로 보는 대중이 얼마나 있는지 탐색한다. 정책 시행에 있어 반발이 어느정도일지 51% 공격이 가능할지 미리 계산해보는것이라 볼 수 있다.
이런 엉터리 이론을 던지고서 싸우게하면 대중은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멀어지게된다.
양당 모두 추경/지원정책을 쓰고싶어한다는 사실 말이다. 그리고 추경/지원정책은 정부적자 확대를 의미한다.
결론은 둘 다 시장경제의 적이다.
그들이 뿌리는 연막을 걷어내는 법을 배워야한다.
드뎌 노스터에 기고하시는군요.
Please Login to reply.
긴 글 쓸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ㅎㅎ
맞아요ㅋ
트위터는 구독안해서..
항상 글을 다시 줄여야했어요 ㅋㅋ
맞아요 난 3300원도 쓰고싶지않은데
그래서 항상 140자로 줄였죠 ㅋㅌㅋ
말이 짧아져서 직관적이긴하나
그 짧은 말로도 전달 못하니 아쉬웠는데 지금은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