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산업 유통 구조는 아주 넓게 보면

제작사와 유통사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일반적인 상황과 통용되려면

'생산자'와 '판매자'로 봐도 무방합니다.

현재는 컨텐츠의 전체 매출 중 대략

1/3이 제작사 몫, 1/2이 유통사의 몫입니다.

엄밀히는 유통사와 스트리밍 플랫폼이 별개이지만

유통사가 '모', 스트리밍 플랫폼이 '자'이거나 계열사인 것이

실제 현실입니다. 국내 top3 모두 그렇구요.

많은 산업 분야가 그러하듯 여기도

생산자는 배 고프고, 판매자는 배 부릅니다.

이를 value4value를 가능케 하는

비트코인 네트워크와 라이트닝 네트워크라는 솔루션이

변화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블록체인 프로젝트나 솔루션들도 존재는 하지만

제 눈에는 비트코인 기반이 최고입니다.)

#value4value #bitcoin  #lightning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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