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어른들에게 케어받다가 어느순간 그 어른들을 모시고 케어를 하고 있는 나를 보면서 세월이 정말 빠르구나 싶었다.
이제는 내가 이분들을 지켜야 하는구나
존나 더 열심히 모아야 겠다.
공감되는 요즘입니다. 시간은 가혹하게도 참 빠르네요.
Please Login to reply.
No replie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