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미쳐버릴것 같네요 요즘.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고, 왜 저에게만 높은 잣대를 들이댈까요 모두. 나도 힘든데 왜 저마다 자기 힘든걸 강조하고 나는 하나도 안힘든 사람처럼 대하는지 모르겄습니다. 정말 잘해주고 최선을 다하면 돌아오는건 [호구잡힘]이네요.
유일한 대나무숲이 여기뿐이라 노이즈 만들어서 죄송해요.. 🥲
힘내십시오 ㅠㅠ 항상 좋을 수는 없기에 시간이 지나가면 또 편하고 행복한 날이 올겁니다.
하지만 힘든 감정은 어디에라도 쏟아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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