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예술계나 패션계에 있는 성소수자들이 왜 주목을 받았을까 그냥 좀 특이해서 아니었을까? 예술적으로 남다른 뭔가가 있긴 한데 어쩌다 보니 성소수자로 태어났고 화랑 주인이나 큐레이터들이 그 재능을 성소수자들의 특별한 뭔가로 포장해서 팔아먹고 그랬는지도 모르지 그 재능은 그냥 그 사람의 고유한 역량일 뿐인데 (예술사 잘 모르고 그냥 주절대는거임)
근데 그런 재능이 없는 성소수자가 성소수자이기만 하면 딱히 뭐가 되겠음? 그건 그냥 소수자일 뿐이지 거기에 뭐가 있는데.. 대통령도 소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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