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해 수준에서의 설명입니다.)

제 3자 개입 없이 암호화된 데이터를 주고받는 다는 점에서 지금의 nostr DM 도 e2e 암호화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메타데이터가 public 에 노출되기 때문에 누가 누구에게 보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추적하는 bot 계정도 있음)

포상이 걸린 이 기능은 메타데이터가 노출되지 않아서 추적이 불가능한 기능으로 이해됩니다.

조금 더 프라이버시가 강화된 기능으로 보이고 프라이버시에 대한 생각에 따라 사용자에게도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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