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바라는 비트코인 가격은 안 올 확률이 높다는 논리는,

그만큼의 통화량 (= 수요)가 이미 덕지덕지 붙었을때나 할 수 있는 이야기.

진심 그러한가?

개인적으로 아예 시작도 안했다고 본다.

통화량 거품은 (기관 통화량 포함) 2025년 말이나 되어서야 극에 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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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동감입니다

갓캔들 강림 후 피눈물 흘리지 말지어다.

시발 그래서 반대로 상방은 얼마까지 보는데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