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49597?sid=110

과거 이슬람은 정복지 시민들이 개종할 경우 면세혜책을 제공했고

그를 통해 현재의 거대한 교세로 확장되었습니다.

모든 자본과 인재는

착취적 경제시스템에서

포용적 경제시스템으로 이동하는 것이

자연법칙임을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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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국가가 아니며,

현대 시민에게있어

국가는 선택할 수 있는 존재임을 자각시켜야

국가의 폭주를 막을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국가의 폭주를 막는 억제기로서의 역할만으로도 이 사회에 기여하는 가치가 크다고 생각합니다.